요즈음 따라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다. 종류별로 어떤 용도인지 나에게 필요한 제품은 무언지 알게되면서 많이 사기도 했다.
메이크업이라고 하면 파운데이션, 립스틱, 눈썹 펜슬 정보 밖에 몰랐는데 ㅋ ㅋ
메이크업 코너에 가서 구경은 많이 했어도 어디에, 언제, 왜 쓰는지 잘 몰라서 '다 그게 그건가보다'했었다.
그런데 메이크업에 관심이 생기고 나서는 '아~ 이게 이거야?' 하고 신기해 했다능^ ^
저렴이 버젼으로 제대로 장만하면 고가의 브랜드 제품도 부럽지 않다는 것 또한 깨달았다.
나에게 없던 두 가지를 올리브 영( All Live Young) 에서 구매했다. 언제나 깨끗한 매장 풍경~ 아이 좋아
하나는 눈썹 화장의 진리?! 인 애보니 펜슬 & 아이 프라이머 (CanMake)
오직 눈가용 은 아니지만 눈가용으로 가능하다. 프라이머는 쉐도우 전에 바르면 화장이 오래 가고 발색력도 좋아진단다~
항상 발라온 크림 쉐도우보다 프라이머로 효과 높이자.
그리고 살까 말까 망설인 제품이 아이 컨실러다. 테스트용이 있어서 발라 보았는데 눈가가 확실히 환해지는 것 같다.
다음을 기약하며...
현재 올리브영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 URL 을 남겨본다.
<http://www.oliveyoung.co.kr/enjoy/event_view.asp?n=NUM||144 >
메이크업이라고 하면 파운데이션, 립스틱, 눈썹 펜슬 정보 밖에 몰랐는데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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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메이크업에 관심이 생기고 나서는 '아~ 이게 이거야?' 하고 신기해 했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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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눈가용 은 아니지만 눈가용으로 가능하다. 프라이머는 쉐도우 전에 바르면 화장이 오래 가고 발색력도 좋아진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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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2 19:50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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