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초짜의 20대 다운 생각!!

 요즈음 따라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다. 종류별로 어떤 용도인지 나에게 필요한 제품은 무언지 알게되면서 많이 사기도 했다.
메이크업이라고 하면 파운데이션, 립스틱, 눈썹 펜슬 정보 밖에 몰랐는데 ㅋ ㅋ

메이크업 코너에 가서 구경은 많이 했어도 어디에, 언제, 왜 쓰는지 잘 몰라서 '다 그게 그건가보다'했었다.
그런데 메이크업에 관심이 생기고 나서는 '아~ 이게 이거야?' 하고 신기해 했다능^ ^

 저렴이 버젼으로 제대로 장만하면 고가의 브랜드 제품도 부럽지 않다는 것 또한 깨달았다.

나에게 없던 두 가지를 올리브 영( All Live Young) 에서 구매했다. 언제나 깨끗한 매장 풍경~ 아이 좋아

하나는 눈썹 화장의 진리?! 인 애보니 펜슬 & 아이 프라이머 (CanMake)

 오직 눈가용 은 아니지만 눈가용으로 가능하다. 프라이머는 쉐도우 전에 바르면 화장이 오래 가고 발색력도 좋아진단다~
항상 발라온 크림 쉐도우보다 프라이머로 효과 높이자.

 그리고 살까 말까 망설인 제품이 아이 컨실러다. 테스트용이 있어서 발라 보았는데 눈가가 확실히 환해지는 것 같다. 
다음을 기약하며... 
 현재 올리브영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 URL 을 남겨본다.
<http://www.oliveyoung.co.kr/enjoy/event_view.asp?n=NUM||144 >

덧글

  • 2013/05/12 19:5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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